‘다산으로 미래를 열다’ 주제 국회 세미나 열린다

목민심서 저술 및 해배 200주년 기념

2018-11-18(일) 16:52
다산 정약용이 지은 목민심서
[강진=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강진군(군수 이승옥)은 오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목민심서 저술 및 해배 200주년 기념 ‘다산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강진군이 주관하고 다산연구소와 황주홍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세미나는 다산 선생의 해배 200주년과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을 총 정리하는 차원에서 다산정신의 현대적 계승 발전을 위해 다산전문가 3명이 ‘다산 사상의 현대적 계승, 다산학 르네상스르 위한 제언, 다산으로 여는 문화 콘텐츠의 미래’ 강의와 토의 및 질의응답이 이루어진다.

다산은 200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정신과 사상은 지속적으로 존중받고, 21세기 산업혁명의 시대 무엇보다 소중한 정신과 마음과 혼을 되살릴 수 있는 수많은 저술을 우리에게 남겼다.

이러한 소중한 문화적 자산을 우리의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200년 전 다산 선생께서 꿈꾼 ‘백성다운 백성, 나라다운 나라’를 이 시대에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다산 전문가들의 의미있는 강의를 통하여 우리의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는 세미나가 될 것이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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