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지난 21일 오후 20시 13분 경 강진군 성전면의 철거중인 폐 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강진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신속히 화재현장에 출동해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11대와 인력 28명이 투입해 화재가 발생한 지 5시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강진소방서 설으뜸 소방교는 “다행이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폐 건축물이기에 재산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생한 화재지역은 지난 8월 15일에 발생했던 화재장소로 소방당국은 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강진 성전면 폐 건축물서 화재 발생 |
| 2018-10-22(월)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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