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제58회 전남체육대회 기본계획 시달회의 개최 |
 | |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실·과·소 및 유관기관 약 30여 명이 참석하여 제58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한 기본계획 시달 회의를 열고있다[사진=보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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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실·과·소 및 유관기관 약 30여 명이 참석하여 제58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한 기본계획 시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회조직위 부위원장인 유영관 보성군 부군수의 주재로 열렸다. 대회개요 및 주요일정, 각 분야별 업무 편성현황을 전달하였으며 군청 각 실과소 및 관내 유관단체들과 전라남도 체육대회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군은 앞으로 대회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보고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각 실과소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내년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날 유영관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 대회는 전남체전 역대 최대 규모의 개막식 행사를 비롯하여, 수준 높은 프로그램 진행으로 우리군의 미래 성장 동력인 스포츠 산업의 위상을 홍보하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회 관련 업무를 빈틈없이 분담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보성군에서 열리는 제58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내년 4월에 열리며 도내 22개 시·군에서 22개 종목 선수단 및 임원, 방문객 등 약 3만5000여 명이 참여하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