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시종면 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 임시총회개최어

제16회 시종면민의 날, 마한축제 같은날 연다

2018-09-04(화) 15:59
지난달 31일 영암군 시종면 회의실에서 시종면민의날 행사 확정을 위한 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 임시총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영암군 제공]
[영암=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영암군 시종면(면장 문길만) 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임시총회는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 마한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마한문화공원의 활성화를 통해 꺼져가는 지역경제를 다시금 되살리자데 뜻을 함께했다.

아울러 2018 마한축제 기간이 10월 20일부터 21일로 확정됨에 따라 면민의 날 개최 일정을 확정키 위해 총회를 열어 축제기간인 10월 20일로 확정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문체위원들은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두 행사를 병행 개최하기로 한만큼 양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문체위원을 비롯한 전 면민이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입을 모아 다짐했다.

문길만 시종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종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문체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시종면의 발전을 위해 주민역량을 결집해 마한의 고장 행복한 시종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김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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