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시종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마한의 고장 행복한 시종’만들기에 최선 다짐 |
 | | 영암군 시종면은 지난 29일 사회단체장협의회와 회의를 갖고 지역발전과 현안 사항 해결을 위해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영암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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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영암군 시종면(면장 문길만)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9일 8월중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현안 사항과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2018 영암방문의 해 홍보, 2018 마한축제 &시종면민의 날 및 경로위안잔치 개최, 2018 영암 무화과 축제 개최, 시종면 한가위 큰잔치 노래자랑 추진에 관해 기관·사회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지난 6월 30일 이임한 양범 시종로타리클럽 회장에게 재직 기념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뜻깊은 자리를 갖기도 했다.
문길만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8 마한축제와 제16회 면민의 날 및 경로위안잔치가 성공리에 개최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원 모두가 지역의 지도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마한의 고장 행복한 시종을 만드는데 동참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