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곡성군죽곡면협의회, 버스정류장 가꾸기 나서

2018-08-29(수) 09:49
새마을지도자 곡성군죽곡면협의회원들이 관내 버스정류장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뒤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사진=곡성군 제공]
[곡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새마을지도자 곡성군 죽곡면협의회 (회장 조중훈)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훈훈한 지역만들기 친절·질서·청결운동의 일환으로 버스정류장 가꾸기를 실시했다.

유봉, 삼송, 건모마을 정류장은 태안사를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정류장 주변 우거진 풀 베기 작업 및 불법 광고물 제거, 정류장 물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정류장으로 탈바꿈 됐다.

이날 봉사에 나선 새마을지도자들은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게 되어 흐뭇하다며, 지속적으로 죽곡면에 설치되어 있는 간이버스정류장을 관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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