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멸종위기 2급 식물인 가시연꽃이 전남 장흥군 관산읍 삼산호에서 꽃망울을 터뜨렸다. 삼산호에서는 33,000㎡(약 1만평) 규모의 가시연꽃 집단 군락지가 형성돼 있다.
가시연꽃은 4~5월에 물속에서 발아해 7~8월에 자색을 띄며 피어난다.
장흥 삼산호에 핀 가시연꽃 |
| 2018-08-12(일)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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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멸종위기 2급 식물인 가시연꽃이 전남 장흥군 관산읍 삼산호에서 꽃망울을 터뜨렸다. 삼산호에서는 33,000㎡(약 1만평) 규모의 가시연꽃 집단 군락지가 형성돼 있다. 가시연꽃은 4~5월에 물속에서 발아해 7~8월에 자색을 띄며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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