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5일 아침 담양 메타세쿼이아랜드, 아침 햇살을 가득 안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이채롭다.
이곳은 연일 폭염인 한 낮에도 시원한 숲 속 동굴을 걸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특히 나무에서 품어져 나오는 특유의 짙은 향과 피톤치드의 상쾌함을 누릴 수 있다.
더위를 피하는 길, 담양메타세쿼이아랜드 |
| 2018-08-05(일)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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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5일 아침 담양 메타세쿼이아랜드, 아침 햇살을 가득 안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이채롭다. 이곳은 연일 폭염인 한 낮에도 시원한 숲 속 동굴을 걸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특히 나무에서 품어져 나오는 특유의 짙은 향과 피톤치드의 상쾌함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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