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민은 카카오톡으로 민원접수 한다

여수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서비스 시작

2018-07-23(월) 15:39
여수시 공식 카카오톡 창 화면[사진=여수시 제공]
[여수=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여수시민들은 23일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생활불편 민원 접수부터 상담, 처리결과 통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톡에서 ‘여수시’를 검색 후 ‘친구 추가’를 하면 1:1 대화를 통해 생활 불편사항부터 단순 시정문의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시는 카카오톡을 재난·위급상황이나 시정 정보 등을 시민에게 전달하는 통로로도 이용할 계획이다.

또 단순한 시정 문의부터 불편 민원까지 담당부서에서 검토·처리한 후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에 이어 카카오톡까지 소통 채널을 확대했다”며 “시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공식 SNS ‘여수이야기’를 통해 8월 중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 오픈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