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서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모금한 기금을 지난 12일 저소득층 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하였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에 식사가 어려워 반찬지원이 필요한 38가구를 선정하여 위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와 계란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하여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파악하고 복지제도에 대하여 안내했다.
양동마을 고령의 부부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고 입맛이 없던 찰나에 새 김치를 맛있게 담궈다 주어서 잘 먹겠다 ”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협의체는 연합모금으로 배분된 사업비를 향후 생필품 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도 복지이장 등 주민네트워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심도 있게 추진 할 예정이다.
영암군 서호면 폭염을 온정으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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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월) 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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