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민속씨름단 최정만 선수 금강장사 등극


2018-06-21(목) 17:51
영암군 민속씨름단 최정만 선수가 단오 대회 금강장사 등극 한뒤 수상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암군 제공]
[영암=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영암군 민속씨름단 소속 최정만 선수가 단오 대회를 3연패하며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2015년 창단 영암군의 농특산물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기자이름 /김기철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김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