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종 왜가리 둥지

2018-06-19(화) 17:39
19일 멸종 위기등급으로 지정된 왜가리가 강진군 옴천면 야산 둥지에서 어미가 잡아온 먹이를 차지하려는 새끼들의 경쟁으로 산골마을을 시끌벅적이게 하고있다[사진=강진군 제공]
[강진=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잔뜩 흐린 날씨를 보인 19일 전남 강진군 옴천면 야산이 왜가리 둥지에서 어미가 잡아온 먹이를 하나라도 더 차지하려는 새끼들의 경쟁으로 조용한 산골마을이 시끌벅적하다.

왜가리는 멸종 위기등급으로 지정됐으며 4~5월중 알을 낳아 4주 가까이 품은 뒤 부화하면 약 7~8주 동안 암수가 함께 기른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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