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농사철 단비같은 손길···

2018-06-05(화) 18:53
영암군 시종면 공직자들이 관내 한 마늘농가를 찾아 농사철 부족한 일손 돕기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영암군 제공]
[영암=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때이른 폭염과 함께 찾아온 농번기를 맞아 영암군 시종면의 공직자들이 관내 한 마늘 농가를 방문하여 부족한 일손 돕기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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