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차향의 매력 세계로 펴져나가

2018-05-19(토) 18:04
19일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싱그러운 5월 차밭에서 찻잎을 직접 따서 만든 햇차를 마시며 소풍같은 축제를 즐기고 있다.[사진=보성군 제공]
[보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제44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9일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싱그러운 5월 차밭에서 찻잎을 직접 따서 만든 햇차를 마시며 소풍같은 축제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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