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행정 선도지역 삼호읍의 복지를 배운다


해남군청 공무원 복지허브화 우수사례공유 벤치 마킹

2018-05-14(월) 17:20
해남군청 공무원들이 지난 11일 영암군 삼호읍의 복지허브화 우수사례를 체험하기 위해 삼호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사진=영암군 제공]
[영암=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해남군청 공무원들이 지난 11일 영암군 삼호읍의 복지허브화 우수사례를 체험하기 위해 삼호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인 삼호읍의 맞춤형 복지허브화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현장중심의 사회복지분야 문제해결 능력 배양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이웃사랑을 실천해 보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2016년도 부터 2년 연속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된 삼호읍은 타지자체의 벤치마킹 지역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된 영암군 영암읍, 신북면, 학산면등 10개 읍면을 멘토링 할 예정이다.

마인구 삼호읍장은 “지난해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추진의 결과로 많은 성과를 거둔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허브화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발지역에 노하우를 전수하겠다”고 전했다.

기자이름 /김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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