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예비후보 “한국학호남진흥원, 한국학 허브로 발전 기대” |
[광주=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7일 “한국학호남진흥원 개원을 축한다”며 “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지역 한국학 허브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한국학의 대표적 연구기관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한국학의 역사적 보고인 호남권 한국문화 고문헌들이 체계적으로 조사, 수집, 연구, 보존되고 이를 통해 호남한국학이 더욱 계승 발전되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아시아 문화수도로서 광주와 호남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해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민주당 광산구을 국회의원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진흥원 설립 관련 주무부처 정부관계자들과, 당시 새누리당과 민주당 예결위 간사를 설득해 2014년 정부예산안에 기본설계비 예산을 포함시켜 진흥원 출범을 도왔다”며 “호남한국학에 애정을 갖고 있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흥원의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