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봄 왕벚 그리고 여름??

2018-03-30(금) 08:43
지난 29일 전남 강진군 강진군 청사 뒤편 왕벚나무가 예년보다 일주일 이상 빨리 꽃망울을 터트렸다.[사진=강진군 제공]
[강진=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한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는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인 지난 29일 전남 강진군 청사 뒤편 왕벚나무가 예년보다 일주일 이상 빨리 꽃망울을 터트려 봄의 절정에 다가왔음을 느끼는 동시에꽃을 바라보는 이들의 때이른 여름옷이 어색하지 않아 두 계절의 교차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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