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보성군노인복지관(관장 박찬숙)은 치매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군을 만들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내달까지 치매예방지도사 심화과 정 교육을 추진한다.
군은 심화과정 추진에 앞서 지난 2016년부터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반 교육을 추진하여 수료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심화과정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교육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매주 월요일, 총 40시간에 걸쳐 운영되며 음악치료, 근육운동, 인지놀이운동, 창의력 훈련, 노인건강운동, 회상훈련 등 다양한 치매예방 전문가 과정이 진행된다.
교육 수료후 수강생은 노인복지관 등에서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다.
박찬숙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겠다”며,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여 많은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성군노인복지관, ‘치매예방지도사’심화과정 교육 |
| 2018-02-28(수) 07:12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