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 전남 담양군은 지난 23일 국제ERP협회 지도아래 죽녹원과 한국대나무박물관 직원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담양군은 연간 13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꾸준히 방문하는 지역이다. 예기치못한 위급상황을 대비해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인 하임리히법 등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는 실습위주의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가한 직원들은 강사와의 질의응답 속에 실제사례를 공유해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전문성을 향상시키기위해 노력했다.
윤재현 대나무자원연구소장은 “죽녹원과 한국대나무박물관이 담양의 대표관광지인 만큼 이곳을 찾아주신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만족하는 관광을 하실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더불어 시설물에 대한 주기적인 안전점검 등 관광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양군, ‘4분의 기적’ 관광객 안전 위해 응급구조 교육 실시 |
| 2018-02-24(토)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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