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가을빛 물들어가는 들판

2017-08-23(수) 13:57
[강진=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절기로 처서인 23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상고마을 들판에서 혹독한 가뭄과 폭염을 견디고 고개를 숙여가는 벼논을 살피는 농부의 마음은 이미 풍년가를 부르고 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