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미디어전남]장준익 기자=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보성의 들녘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인 오늘 7일, 올벼쌀로 유명한 전남 보성군 웅치면 강산리 들녘에는 가을을 재촉하듯 벼가 익어간다.
올벼쌀 익어가는 보성의 들녘 |
| 2017-08-07(월) 17:39 |
|
| |||||||||||
[보성=미디어전남]장준익 기자=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보성의 들녘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인 오늘 7일, 올벼쌀로 유명한 전남 보성군 웅치면 강산리 들녘에는 가을을 재촉하듯 벼가 익어간다.
| |||||||||||||||||
|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