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미디어전남]전효정 기자=목포시가 설 연휴기간 중 갑작스런 자동차 고장이나 사고시 정비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관내 정비업체와 긴밀히 협조해 비상근무조를 편성 운영한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정비업체 40개소를 4개조로 편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자동차를 정비해야 할 경우 목포시 교통행정과(270-3365)나 자동차등록사무소(272-3778)에서 비상근무 정비업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되므로 장거리 운전을 하기 전에 미리 가까운 정비업체를 방문하거나 보험사가 마련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해 브레이크, 배터리상태, 타이어 공기압 등 기본적인 차량점검을 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목포시, 설 연휴 자동차정비업체 비상근무 실시 관내 정비업체 40개소 4개조 편성 운영, 자동차 정비 불편 해소 |
| 2017-01-23(월)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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