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미디어전남]김창원 기자=국민의당 전남도당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여수갑 이용주(48)국회의원이 향후 대권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3일 영광군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국민의당 전남도당 위원장 선출 합동연설회 정견발표에서 이용주 의원은 “세계는 오마바 미국 대통령, 캐나다 총리 등 40대 리더십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며 “현재 호남을 이끄는 대권 정치인이 없는 현실에서 5년후, 10년후에 당당하게 대권주자로 거듭나 있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도당 위원장에 당선되면 내년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공천 잡음 없는 정정당당한 정당을 만들고, 당원들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정당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 "차세대 호남 지도자로 거듭나겠다" 전남도당 위원장 합동연설회서, 향후 대권도전 의사 밝혀 |
| 2017-01-03(화) 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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