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미디어전남]김창원 기자=푸른 깃털이 도달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가볍고 신비로운 개체인 깃털을 통해 환경과 소통하고 관객과 대화한다.
순천만국가정원 WWT습지에 가면 파랗게 채색되어진 조은필 작가의 ‘푸른깃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작가는 푸른 깃털을 매개로 개인적인 내면을 이야기 하는 것에서 외부와 감정을 소통하고 발산한다.
미술관으로 바뀐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리는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는 12월 18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서문 일원에서 야외설치전, 실내전시, 퍼포먼스 등으로 열린다.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푸른깃털’로 정원과 소통 |
| 2016-12-06(화) 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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