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하늘에서 떨어진 해와 달 이야기’공연 |
[영광=미디어전남]전효정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1월15일(화) 오전10시30분, 저녁7시, 11월16일(수) 오전10시30분 등 2일 3회에 걸쳐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6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 샌드아트 뮤지컬 ‘하늘에서 떨어진 해와 달 이야기’를 공연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는 2008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전국 44개 지역을 56회 방문하여 대한민국 방방곡곡애서 펼쳐져 지역아동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늘에서 떨어진 해와 달 이야기’는 전래동화 해와 달 이야기를 더욱 더 재미있게 각색하여 아이들에게 자연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삶’의 교훈을 주는 인성뮤지컬이다.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고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안겨주며. 지역 아동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이하 아시테지 한국본부)가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그룹 후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와 영광군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된다.
입장료는 전석 무료이며 입장권은 11월14일까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능하며 공연당일 오후 1시부터 현장예매도 가능하다. 공연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군청 홈페이지(www.yeonggwang.go.kr) 영광예술의전당 코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