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폐업신고 원스톱 간소화 서비스 실시

시청, 세무서 각각 방문에서 한 기관으로 접수창구 일원화

2016-11-01(화) 14:08
[목포=미디어전남]전효정 기자=폐업 신고가 간소화된다.

기존 폐업 신고는 인‧허가관청인 시‧군‧구청과 사업자 등록관청인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했다.

하지만 접수창구가 일원화됨에 따라 한 기관만 방문해 신고하면 기관 간에 자료를 전송해 원스톱으로 일괄 처리된다.

간소화 대상은 식품관련영업, 담배소매업, 옥외광고업, 공중위생업, 방문판매업, 공중위생영업 등 생활밀접형 민원 49개 업종과 138개 인허가 민원이다.

목포시는 폐업신고 원스톱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해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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