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돗자리 챙겨 놀러 오세요

8. 14. ‘한여름 밤의 가족 힐링 콘서트’재능 있는 가족 참여도 가능

2016-08-09(화) 15:00
[광양=미디어전남]조현중 기자=광양시는 오는8월 14일(일)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시민과 휴양객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가족 힐링 콘서트’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가족 재능 경연대회, 통기타가수 공연, 어울림한마당, 지역가수 공연, 촛불 세리머니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 재능 경연대회는 노래, 댄스, 악기, 가족합장, 시낭송, 장기자랑 등 다양한 분야로 참여가 가능하다.

휴양림 이용객 뿐 아니라 시민 누구든지 오후 5시까지 1야영장 무대로 오면 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콘서트 공연은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입장해 돗자리를 펴고 가족들과 둘러 앉아 경연과 공연을 즐기면 된다.

임경암 휴양림관리팀장은 “한 여름 밤의 가족 힐링 콘서트를 통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