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수 씨는 이번 대회에서 밀떡을 넣은 떡갈비에 낙지호롱을 곁들인 신메뉴와 함께 배와 참외를 이용한 새콤달콤한 우리밀비빔면, 두릅전, 더덕튀김, 통밀밥으로 구성된 ‘우리밀 사랑도시락’을 출품했으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으로 금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또 박한솔·심혜란(4년) 씨는 곱게다진 새우에 통밀과 견과류를 곁들인 새우볼, 해산물과 채소를 볶아 속을 채운 복분자 딤섬을 출품해 장려상(축제추진위원장)을 수상해 상금 3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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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리과학과 동아리 ‘음식남녀’는 행사 기간 동안 우리밀을 이용한 딤섬 및 쿠키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와 음료 판매부스를 운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