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교육지원청 스승의 날 기념 관내 퇴직교원 간담회

퇴직교원과 교원간 소통과 화합 자리 마련

2016-05-17(화) 15:13
[함평=미디어전남]안윤희 기자=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강대영)에서는 제3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17일 퇴직교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평교육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함평 관내에 거주하는 퇴직교원과 교원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하여 함평교육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늘 변함없는 가르침으로 묵묵히 사도(師道)를 향해 평생 정진했던 퇴직교원들의 노고에 존경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손불서초등학교 플롯부 학생 7명이 준비한 공연을 관람하였고, 스승을 존경하고 제자를 사랑하는 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혜를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교육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교육계의 수범이 되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선생님들의 교육 사랑을 영원히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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