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미디어전남]안윤희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2일 ㈜삼진일렉스 김성관 회장이 영광군 인재육성기금에 5천만원을 기탁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성관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고향의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영광군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올해부터 2020년까지 매년 1천만원씩 총 오천만원을 기탁하기로 하였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성관 회장은 영광읍 무령리에서 태어나, 현재는 서울에서 국내 굴지의 전기, 소방, 정보통신 등 전문건설업체를 내실있게 운영하는 기업가로 현재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영광군인재육성기금 5천만원 기탁 ㈜삼진일렉스 고향의 학생들에게 도움 주고 싶어 |
| 2016-05-12(목)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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