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부흥동, 서남권하나되기운동 전개

통장협의회 진도군 지산면 와송영농조합서 구슬땀

2016-04-29(금) 13:24
[목포=미디어전남]전효정 기자=부흥동 통장협의회(회장 강동철)와 동직원이 지난 25일 ‘2016 서남권하나되기운동’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부흥동은 진도군 지산면 삼당리에 위치한 와송영농조합을 방문해 1,322㎡ 하우스 안에 와송을 정성스럽게 심고, 하우스 밖 와송 묘목을 정리하는 등 바쁜 농가에 일손을 도왔다.

와송 농사를 짓는 이정실씨는 “이번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흥동은 앞으로 고구마순 캐기 등 일손이 필요할 때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조선아 부흥동장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통장협의회 회원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