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중등특수교육과와 초등특수교육과는 4월 7일(목) 오후 1시에 대학본부 국제회의장에서 제8회 설리번 선서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설리번 선서식은 2016학년도 1학기 학교현장실습을 앞두고, 4학년 재학생 50명이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해 신입생, 재학생, 학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설리번 선서를 시작으로 선서증을 수여하고 재학생들의 합창과 치어리딩, 수화 무대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예비 특수교사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설리번 선서식에서는 학생들이 촛불을 들고 일어나 선서를 함으로써 앤 설리번 선생님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을 본받아 예비특수교사로서의 책임과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광주여대, 특수교육과 제8회 설리번 선서식 |
| 2016-04-21(목)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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