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착한 신고 홍보 활동 전개

2016-04-18(월) 17:52
[해남=미디어전남]김영란 기자=해남경찰서(서장 고범석) 여성청소년과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자 찾아가는 아동학대 신고활성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번‘아동학대 신고활성화 착한 신고 112 홍보’는 해남경찰서 여성 청소년과 아동학대전담경찰관이 직접 관내 녹색어머니회 월례회에 참석하여 2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아동학대 신고요령이 담긴 ‘착한 112신고’ 전단지를 배부 하고, 아동학대 징후 및 신고방법 등을 설명하여 주변에 있는 아이들 에게도 적극 관심을 가져 주기를 당부했다.

해남경찰서는 아동학대 예방은 무관심이 아닌 아이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정보로 예방이 가능한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발로 뛰어 아동학대신고 활성화를 위해 홍보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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