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총선 이후 신속한 안정화 대책 등 강구

신태욱 부시장, 총선 다음날 실과소․읍면동장 영상회의
정부3.0 활성화 위한 온-나라이음 활용, 활발한 토론 진행

2016-04-15(금) 12:00
[광양=미디어전남]김영란 기자=광양시는 4.14.(목) 신태욱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영상회의를 통해 전 실과소, 읍면동장에게 20대 총선 이후 지역과 공직사회가 신속하게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영상회의에서 신 부시장은 ▲총선 이후 지역 및 공직사회 안정대책 ▲재정조기집행 ▲아동학대 방지 ▲청사보안 등에 대한 대책을 강구토록 지시하였다.

특히「제20대 총선 이후 지역 및 공직사회 안정대책」으로 ▲민생정책 추진 체제 신속 전환 ▲대테러 대비 청사 출입 등 보안 강화 ▲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라고 당부했다.

또 ▲지역 화합 분위기 조성 ▲환경정비 및 기초 생활 질서 조기 확립 등을 통해 지역사회 분위기가 쇄신될 수 있도록 강조했다.

정부3.0 활성화를 위해 ‘온-나라이음’ 시스템을 통해 이뤄진 이번 영상회의에서는 단순한 지시에 그치지 않고 활발하게 토론하는 자리가 되도록 했다.

정홍기 총무과장은 “이번 영상회의는 총선 이후 지역과 공직사회의 신속한 안정을 위해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온-나라이음 시스템을 통한 부서 간 협업이 원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온-나라이음’은 협업행정으로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가능하도록 협업과제관리, 기관 간 메모보고, 영상회의, 공유/토론 등이 구현되는 범정부 시스템으로, 정부에서 정부3.0의 핵심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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