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공간정보 융·복합 찾아가는 설명회 성료 |
[광주=미디어전남]박찬 기자=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창업기업을 위한 공간정보 융·복합 찾아가는 설명회’가 4월 6일 오후 2시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1인 창조기업이나 소기업이 국가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실제 창업으로 연결되도록 안내한 이날 설명회는 △카카오 택시, 직방, 요기요, 무인자동차 등 사례 발표 △공간정보(네이버지도, 다음지도 등) 활용 및 현황 △국가 공간 정보 서비스 설명 및 활용 사례 △창업 관련 대상자(예비 창업자, 청년기업 등) 지원 프로그램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창조적 아이디어와 위치정보를 접목한 다양한 앱이 부각됨에 따라 관련 기업이 공간정보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 통합포털(www.nsdi.go.kr) 사이트를 통해 지원한다.
또한 1인 창조기업 및 소상공인이 개발한 제품을 공간정보 전문 유통 플랫폼인 ‘공간정보 열린 장터(오픈마켓)’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