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26일(토) 오전 우리 교육계의 참스승으로 준경받은 故윤영규 선생 11주기 추모식이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에서 열렸다.
추모식에 참석한 장휘국 교육감은, 지금 우리 교육게는 참으로 암당한 상황에 처해 있는데 이럴 때 윤영규 선생님께서 계신다면 큰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비록 절망적인 상황 이지만 선생님의 가름침을 바탕으로 참교육 실현을 위해 흔들림없이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장휘국 교육감을 비롯해 윤장현 시장, 임추섭 교육네트워크 상임대표, 정성홍 전교조지부장 등 시민사회와 교육계를 대표하는 각게인사들이 참석해 참스승이자 교육민주화를 헌신한 고인의 뜻을 기렸다.
장휘국 교육감, 故윤영규 선생 묘소 참배 |
| 2016-03-28(월)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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