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김종찬 기자=조선대학교병원이 3월 19일 오후 4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 개막전 의료지원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상홍 병원장의 시축과 단체사진 촬영 행사가 진행되었고, 러시아·몽골 의료진을 포함한 30여 명의 조선대병원 교직원이 참여해 광주FC 승리를 위해 응원하였다.
특히 광주FC 팀닥터로 활약하고 있는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와 조선대병원 의료지원단이 경기 도중 선수들의 만일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여 광주 시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광주FC 개막전, 조대병원 의료지원단 강화 |
| 2016-03-22(화) 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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