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박찬 기자=지난 3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영랑 김윤식시인(1903∼1950)의 생가 화단의 모란이 봄기운을 받아서 꽃망울을 내밀기 시작했다.
영랑생가 모란은 지금부터 움이 트기 시작해 꽃들의 왕에 걸맞게 한 달 이상 뜸을 들여 4월 하순 경에 커다란 붉은 꽃을 활짝 터트린다.
강진군, 삼백예순날 기다린 영랑의 모란 |
| 2016-03-03(목)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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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미디어전남]박찬 기자=지난 3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영랑 김윤식시인(1903∼1950)의 생가 화단의 모란이 봄기운을 받아서 꽃망울을 내밀기 시작했다. 영랑생가 모란은 지금부터 움이 트기 시작해 꽃들의 왕에 걸맞게 한 달 이상 뜸을 들여 4월 하순 경에 커다란 붉은 꽃을 활짝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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