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향긋한 봄내음 내려앉은 보리밭

2016-03-02(수) 15:42
[장흥=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지난 2일 장흥군 용산면 묵촌마을에서 시골 아낙들이 파릇파릇하게 올라온 보리싹을 캐고 있다.

서울 광화문을 기점으로 정남쪽에 자리한 정남진 장흥군은 청정해역 득량만을 타고 전국에서 봄이 가장 빨리 오는 고장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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