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풍요로운 광산’을 기치로 열린 이번 개소식에는 오병채 대한노인회 광주지회장 등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더민주 정청래·도종환 국회의원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영입 1호인 표창원 비대위원과 ‘참이슬’, ‘처음처럼’ 카피로 유명한 손혜원 홍보위원장 그리고 탁구 동호인들에게는 탁구 대통령으로 통하는 현정화 전 국가대표 감독이 함께 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광산은 저를 두 번이나 국회의원으로 뽑아 준 정치적 고향으로 구민들께서는 제가 지난 2년 동안 역경에 처해 있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지와 한없는 믿음을 주셨던 어머니와 같은 곳이다”며 “이제 우리 사회 발전과 구민들의 행복 실현을 위해 정치 인생 2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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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용섭 예비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본부장, 비상대책위원, 선거대책위원, 총선정책공약단장 등 중책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