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기지윤 기자=여수시 한려동새마을부녀회(회장 길명숙)는 지난 20일 여수항도선사회의 후원을 받아 독거노인 2세대를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 주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려동새마을부녀회는 매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2세대를 선정해 손수 쌀밥과 미역국, 반찬, 과일, 생일 케이크 등을 준비해 생일상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공화경로당에서 열린 생신축하 자리에는 여러 이웃 어르신과 한려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즐겁고 훈훈한 시간이 되었다.
신윤옥 한려동장은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가짐이 유지되도록 어르신을 비롯해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수시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생신상 봉사 |
| 2016-02-22(월) 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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