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며칠간 따뜻했던 날씨가 샘이 났는지 주말 오후부터 내린 눈과 함께 맹추위가 찾아 온 지난 15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다산 정약용의 최초 적거지인 사의재 주막 뒤 한옥체험관 뜰의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강진군, 설중매(雪中梅) 피우다 |
| 2016-02-15(월) 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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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며칠간 따뜻했던 날씨가 샘이 났는지 주말 오후부터 내린 눈과 함께 맹추위가 찾아 온 지난 15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다산 정약용의 최초 적거지인 사의재 주막 뒤 한옥체험관 뜰의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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