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가족 뮤지컬 ‘보물섬’ 공연 오는 10일 오전 11시, 오후 2시, 7시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
[영광=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어린이들에게는 동심을,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뮤지컬 ‘보물섬’을 오는 12월 10일 목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저녁 7시에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출항의 닻을 올리고 보물을 찾아 여행을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동화 ‘보물섬’은 작가 ‘로버트 스티븐슨’ 원작으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손꼽힌다. 동화 ‘보물섬’의 주인공들이 눈앞에서 살아 숨 쉬며 암전 없는 무대전환으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어떤 보물들이 숨겨져 있을까? 나에게는 어떤 것이 보물일까? 나에게 보물이 있다면 무엇을 할까? 행복한 상상을 하며, 함께 떠나보자. 닻을 올려라. 히스파니올라호 출발!
뮤지컬 보물섬은 영광군이 주최하고 영광예술의전당이 주관하며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후원한다. 관람료는 1인 3000원이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공연당일 오후 1시부터는 현장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12월12일 토요일 오후3시에는 설경구, 여진구 주연의 최신영화 ‘서부전선’을, 12월17일 목요일 오후3시, 저녁7시에는 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 배우들이 펼치는 극도의 퍼포먼스 ‘플라잉’을, 12월 19일 토요일 오후3시에는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주연의 최신영화 ‘사도’를, 12월29일 화요일 저녁7시에는 주현미, 소명, 아이돌그룹 에이텐션 초청 ‘군민과 함께하는 2015 송년음악회’를 공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