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생활체육회 체조연합회, 전남 ‘1위’ 영예 전라남도지사배 생활체육 에어로빅스 경연대회 참가 |
[영광=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영광군 생활체육회 체조연합회(회장 박선옥)에서는 지난 5일 제10회 전라남도지사배 생활체육에어로빅스 경연대회에서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전라남도 생활체육회(회장 이남열) 주관으로 순천대학교 우석홀에서 진행된 이날 경연대회에는 22개 시·군 34개팀 500여 명이 참가해 열기를 더한 가운데 군남면 석천 우리춤 팀(회장 김영식)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시니어부 1위를 수상했다.
석천 우리춤 팀은 “경로당 취미교실에서 우리춤을 처음 접하게 되면서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으며, 건강증진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며, “열심히 하다 보니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라남도지사배 생활체육 에어로빅스체조 경연대회는 전라도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 유도, 생활체조 동호인의 저변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생활체조 발표기회와 개발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