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가고 싶은 섬 걷기’ 행사 성료

산과 바다위를 걷는 트래킹 코스 최적

2015-11-30(월) 16:59
[신안=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신안군(군수 고길호)은 2015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안좌 박지․반월도에서 지난 28일 ‘가고 싶은 섬 걷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신안군 공무원과 중부권(안좌,팔금,자은,암태면) 관심있는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가고 싶은 섬 걷기 코스는 안좌면 두리선착장을 시작으로 천사의 다리~박지도등산로~천사의다리~반월도등산로~두리선착장을 순회하는 총연장 8.0km로 약 2시간 30분 정도가 걸렸다.

행사 참여자들은 산과 바다위를 걷는 트래킹 코스 최적지로 도시에서 지친 심신을 이곳 가고 싶은섬(박지,반월도)에서 머물며 먹고, 체험하고, 힐링할 수 있는 환경이 충분하다고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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