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동안 광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회원전에는 자연의 경치를 담은 산수경석과 사람과 짐승을 비롯해 삼라만상의 형상을 담은 물형석, 무늬석과 추상석 등 모두 60여 점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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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또, 사람이 만든 조작 작품보다 정교해 자연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작품들이 있어 광양은 물론 다른 지역에서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도해석회와 섬진수석회는 매년 회원들이 경비를 모아 합동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으며, 지역 축제 부대행사에도 수석전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