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미디어전남]박찬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지난 10월 5일~6일 곡성레저문화센터에서 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이야기” 인형극 관람을 실시했다.
이번 인형극 내용은 행복마을을 지키는 곰돌이가 여우와 호랑이 꾐에 빠져 담배에 중독돼 건강을 잃었으나 딸 꼬미의 도움으로 담배가 건강을 해친다는 사실을 깨닫고 금연해 다시 건강을 되찾았다는 내용이었다.
인형극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이번 인형극을 통해 담배에 들어있는 성분이 건강에 나쁘다는 걸 알게 되었고 호기심 때문에 담배를 시작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곡성군은 어린이들에게 흡연예방 조기교육과 평생 금연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금연교육에 앞장설 계획이다.
곡성군, 인형극 통한 어린이 흡연예방 교육 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생 대상 ‘행복마을 이야기’ 인형극 |
| 2015-10-07(수) 11:13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