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지역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희망곡성 청년파트너 교육·여성분과위원회 간담회

2015-09-14(월) 14:43
[곡성=미디어전남]박찬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1일 ‘희망곡성 청년파트너’ 교육·여성분야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일자리‧농정분과위원과의 간담회에 이은 두번째 자리로 지역청년과의 소통확대를 통한 정책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실시되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희망곡성 청년파트너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위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 교육문제와 여성들의 일자리, 출산문제 등 다양한 청년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청년들이 가진 다양한 문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관련실과와 협의하여 해결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희망곡성 청년파트너’는 청년관련 정책을 제안하고, 군 청년정책의 의견 수렴과 모니터링을 위해 지난 4월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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