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조호기 기자=여수시 여천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29일 북한이탈주민 50여명을 초대하여 냉면을 제공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여수시 선원동에 소재한 조선면옥의 김갑영 대표가 후원했다. 김갑영 대표는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지속적으로 점식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류영만 여천동장은 “민관협력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여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천동은 복지자원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전망 복지위원회’을 구축하여 행복나눔 복지허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수시 여천동, 북한이탈주민에 냉면 나눔 |
| 2015-09-01(화)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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