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미디어전남]조호기 기자=광양시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8월 11일(화) 09:30~15:00 광양시청 회의실(1층)과 광양읍 보건소(1층)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갖는다.
이날 헌혈 행사는 하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고 생명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된다.
헌혈은 공무원, 회사원, 시민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헌혈에 참여할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행사에 참여하게 되면 간 기능 검사, B형·C형 간염검사, 에이즈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건강도 체크할 수 있으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향 건강도시팀장은 “2015년은 메르스의 여파로 헌혈이 급격하게 줄고 개인과 단체 헌혈도 취소가 잇따르는 등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헌혈 행사로 고귀한 생명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광양시 “‘사랑의 헌혈’ 참여하세요” 8월 11일 오후 3시까지 시청·읍 보건소서 행사 |
| 2015-07-31(금)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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